제가 2025년 경남 통영시 북신동에서 거래된 아파트의 실거래가와 평당 매매 가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 기간의 데이터는 35건의 거래 건수로 집계되었으며, 전체 평균 실거래가는 2억 829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실거래가 상위 시세를 보면 단지명과 가격이 함께 제시되어 있는데, 가장 높은 가격은 통영해모로오션힐에서 확인되며 51,500 만원, 이어 50,500 만원, 45,000 만원, 37,000 만원 등의 순으로 나열됩니다. 그 외에도 36,500 만원, 36,000 만원 등 다수의 매매가가 기록되었고, 같은 단지에서 36,000 만원과 34,500 만원, 32,500 만원, 30,000 만원, 27,000 만원 등 다양한 가격대가 반복적으로 관찰됩니다.
같은 기간 내에 진우마리나타운이 때때로 22,400 만원에서 21,400 만원 수준으로 거래되었고, 광우로얄맨션이나 조은시티존, 일성한마음빌리지 등의 단지도 각각 17,250 만원대에서 14,500 만원대, 12,000 만원대까지 변동폭을 보였습니다. 평당 매매가를 보면 가장 비싼 단지는 통영해모로오션힐로 나타나고, 1,792 만원에서 1,400 만원대, 1,348 만원대, 1,342 만원대 등 단지별로 차이가 크게 존재합니다.
진우마리나타운의 경우도 873 만원에서 674 만원, 664 만원대의 값이 관찰되었고, 일성한빛타운, 파벨리스, 조은시티존, 상기 등 다른 단지들도 각각의 최고가를 형성합니다. 이처럼 단지에 따라 실거래가의 차이가 크고, 같은 해에도 같은 단지 내에서도 시점에 따라 매매가의 변동이 크게 나타납니다.
북신동의 2025년 평균 평당 매매가는 874 만 원으로 제시되어 있는데, 이는 지역 내 거래가가 평균적으로 평당으로 환산될 때의 흐름을 보여 줍니다. 전반적으로 2025년 북신동 아파트 거래는 다수의 거래가 높은 가격대로 형성되었으며, 특정 단지의 고가 거래가 평균 가격 형성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 지역 시장의 가격 흐름과 단지별 가치 차이를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