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5년 대구 달서구 용산동에서 거래된 아파트 중 실거래가와 평당 가격에서 제일 비싼 시세를 정리했습니다. 가장 높은 실거래가를 기록한 단지는 용산자이로 84,000만 원이며, 이어 롯데캐슬그랜드가 59,500만 원, 46,000만 원, 44,500만 원, 44,000만 원, 43,500만 원, 41,000만 원, 40,300만 원, 40,000만 원 등의 가격으로 다수의 매매를 차지했습니다.
용산우방과 성서영남우방타운2차 역시 38,000만 원대의 거래가를 보였고, 청구블루빌과 우방죽전타운도 30,000만 원대 초반의 매물이 다수였습니다. 이 표는 2025년 용산동의 실거래가 중에서 가장 높은 가격대를 반영합니다.
다음으로 매매 건수와 평균 실거래가를 확인했습니다. 2025년 대구 용산동 아파트 매매 건수는 총 208건이며, 평균 실거래가는 2억 56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실거래가를 기준으로 한 순위에서도 용산자이가 2,765만 원의 단가를 기록했고, 롯데캐슬그랜드가 그 뒤를 이으며 1,795만 원, 1,736만 원, 1,725만 원 순으로 높은 편에 속했습니다.
우방타운과 성서영남우방타운, 용산동서우방, 용산현대우방 등도 1,2백만 원대의 평당 거래가를 형성했습니다. 평당 가격의 평균은 919만 원으로 확인되며, 용산동의 전반적 매매가 수준을 가늠하게 합니다.
오늘은 2025년 대구 달서구 용산동에서 거래된 아파트 중 실거래가 및 평당 가격 제일 비싼 부동산 시세를 알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