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5년에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서 거래된 아파트 분양권 가운데 매매 가격이 제일 비싼 사례와 평당 가격의 상위 변화를 정리해 봅니다. 가장 높은 매매가를 기록한 단지는 아크로 베스티뉴로 확인되며 가격은 200,500 만 원에서 시작해 140,000 만 원대까지 여러 차례 거래가 이루어졌습니다.

이 가운데 200,500 만 원이 가장 높은 매매가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또 다른 단지로는 평촌자이 퍼스니티가 여러 차례 높은 매매가를 보였고, 173,000 만 원에서 125,000 만 원대까지 다양하게 거래되었습니다.

이 밖에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와 평촌센텀퍼스트도 100,000 만 원대의 매매가를 보이며 존재감을 나타냈습니다. 전반적으로 2025년 동안의 거래건은 총 57건으로 집계되었고, 전체 평균 매매가는 10억 84만 원으로 확인됩니다.

평당 가격 순위에서도 아크로 베스티뉴가 상위에 다수 포진해 있으며, 5,404 만 원에서 시작해 5,049 만 원대까지 변동하는 모습이 확인됩니다. 이어 평촌자이 퍼스니티가 4,8백만 원대, 4,7백만 원대의 가격으로 뒤를 이으며, 평촌 엘프라우드,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평촌 센텀퍼스트 등도 비교적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평균 평당 매매 가격은 4,196 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2025년 동안 안양시 동안구의 분양권 거래에서 매매가 상위권에 오른 단지들은 주로 대형 브랜드 단지와 입지 여건이 양호한 단지들로 구성되었고, 평당가 역시 4,000만 원대를 상회하는 경우가 많아 가격대 형성의 뚜렷한 차이가 존재했습니다.

앞으로의 거래 흐름에서도 인기 단지와 호재 여부에 따라 평당가 및 매매가격의 편차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