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국내 상장 소형 원전 관련주 종류와 주가, 매출 증가율, 시가총액, PBR, PER 등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표를 따라 종목은 주가가 높은 순으로 정렬되어 있으며 삼성물산, 한전기술, 두산에너빌리티, DL이앤씨, SNT에너지, 비에이치아이, GS건설, 금양그린파워, 우진, 우리기술, 보성파워텍, 대창스틸 순으로 제시됩니다.

시가총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삼성물산 293 040억 원대, 두산에너빌리티 380 493억 원대, GS건설 19 855억 원대 등으로 나타나며 영업이익은 대체로 저마다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매출 증가율 표에서는 우리기술이 713%로 가장 높고, 비에이치아이와 우진, DL이앤씨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금양그린파워, 한전기술 등도 양호한 증가율을 보였으나 대창스틸과 GS건설은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PER과 PBR 표에서는 대창스틸이 50.00의 PER, GS건설이 14.29, DL이앤씨가 9.71로 낮은 편이었고 삼성물산은 13.77, 한전기술은 33.18로 나타났습니다.

금양그린파워는 PBR이 1.49로 비교적 낮은 편이고 비에이치아이는 PBR 11.19, PER 62.50으로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배당표에서는 대창스틸과 우진이 비교적 높은 배당금을 기록하고, 삼성물산과 GS건설도 배당이 양호한 편으로 보였으며, 금양그린파워와 보성파워텍은 배당 정보가 미제공으로 남았습니다.

YTD와 최근 1년, 최근 2년 수익률 표를 보면 SNT에너지가 초기 상승 폭이 넓고, 비에이치아이도 강세를 지속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우리기술은 비교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보여 주었습니다.

반면 보성파워텍, 대창스틸, 금양그린파워는 시황에 따라 변동 폭이 컸고 최근 수익률은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표와 수치를 바탕으로 국내 소형 원전 관련주들의 주요 지표를 종합적으로 비교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