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5년 4월 이후 서울 신내동에서 거래된 아파트 중 실거래가가 가장 비싼 사례와 평당 매매 가격의 현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실거래가에서 제일 높은 금액은 진로아파트의 93,700 만원으로 확인되었고, 이어 신내데시앙포레 88,000 만원, 데시앙 85,700 만원 등이 상위에 위치했습니다.

같은 기간의 거래에서 또 다른 상위 단지로는 진로아파트 85,000 만원, 진로아파트 83,700 만원, 신내동성3차 79,000 만원, 신내동성3차 78,000 만원 등이 반복적으로 언급됩니다. 이 밖에도 화성.두산아파트 77,500 만원, 신내데시앙포레 77,000 만원, 신내데시앙포레 75,000 만원, 진로아파트 75,000 만원, 신내우디안1단지 74,500 만원 등이 거래되었고, 신내데시앙포레가 73,000 만원, 72,400 만원, 71,500 만원 등 다수의 높은 호가로 나타났습니다.

신내우디안1단지와 신내동성1·2차, 신내동성3차를 포함한 다수 단지의 가격대가 70,000 만원대 초반에서 중반대에 걸쳐 분포합니다. 상위 가격대의 흐름을 보면 신내데시앙포레의 지속적인 강세와 진로아파트의 고가 행진이 두드러집니다.

거래량은 2025년 4월 이후 총 162건으로 집계되었고, 이 기간의 평균 실거래가는 5억 4,566만 원으로 확인됩니다. 평당 매매 가격은 2,759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실거래가와 함께 제시된 평당 가격 자료를 보면 신내우디안1단지, 신내데시앙포레, 신내6단지시영 등 단지별 편차가 크고, 일부 단지는 3,000만 원대부터 3,400만 원대의 평당가를 형성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처럼 2025년 4월 이후 신내동의 아파트 거래 시장은 고가 단지와 중고가 단지가 함께 공존하는 양상을 보이며, 신내데시앙포레의 강한 가격대가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는 특징이 계속 확인됩니다.

오늘은 이렇게 2025년 4월 이후 신내동 아파트의 실거래가 및 평당 매매 가격 중 제일 비싼 시세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