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내 상장 렌터카 관련 주식의 현황을 정리했습니다. 먼저 주가 순으로 살펴보면 현대차가 210,500원으로 가장 높고, 이어 현대글로비스 135,100원, 기아 99,100원, 엠로 49,850원, 롯데렌탈 34,600원, 레드캡투어 15,470원, 케이카 15,470원, 쏘카 13,210원, 동화기업 8,840원, 도이치모터스 4,640원, AJ네트웍스 4,265원, 오토앤 3,505원 순으로 정리됩니다.
시가총액과 영업이익 부분을 보면 현대차 431,015억 원의 시가총액에 142,396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기아는 394,094억 원, 126,671억 원의 영업이익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현대글로비스는 시가총액 101,325억 원에 17,529억 원, 롯데렌탈은 12,563억 원에 2,848억 원으로 나타났으며, AJ네트웍스와 레드캡투어, 케이카의 시가총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소폭 차이를 보였습니다.
도이치모터스와 동화기업, 엠로, 오토앤은 상대적으로 작은 시가총액대에 위치했고, 일부 기업은 영업이익이 마이너스로 표시되기도 했습니다. 매출 증가율은 엠로가 25.77%로 가장 높았고, 레드캡투어와 케이카도 두 자리대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현대글로비스와 현대차, 기아가 각각 두 자릿수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고, 도이치모터스와 동화기업, 오토앤은 마이너스 혹은 낮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PER과 PBR 비교에서는 도이치모터스와 AJ네트웍스가 각기 PER 수준에서 차이를 보였고, PBR은 레드캡투어와 케이고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었습니다.
배당 부분을 보면 레드캡투어가 19.38%의 높은 배당률로 앞섰고, 도이치모터스와 케이카도 양호한 배당을 유지했습니다. 현대차와 현대글로비스도 비교적 높은 배당금을 제시했고, 롯데렌탈과 AJ네트웍스의 배당률도 합리적인 편이었습니다.
최근 수익률 측면에서 레드캡투어가 1년간 53.36%의 상승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고, 케이카와 롯데렌탈도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반면 동화기업과 엠로, 오토앤은 최근 수익률에서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오늘 정리한 자료를 통해 국내 렌터카 관련 주식의 가격대, 수익성, 성장성, 배당 매력도, 주가 대비 수익 흐름을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