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이후 거래된 인천 남동구 만수동 아파트를 실거래가와 평당 가격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먼저 실거래가 순위를 보면 총 727호가 2025년 이후 거래되었고 평균 실거래가는 2억 6,238만 원으로 파악됩니다.
단지별로 보면 포레시안은 34.5~34.7평대에서 5,0백만 원대의 거래가 반복되었고 가격이 높은 구간에서 다수 포레시안이 눈에 띕니다. 반면 만수동청울림은 22평대를 중심으로 2천만 원대의 거래가 많아 보이며, 동일 단지에서 25평대의 거래가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이처럼 같은 면적대라도 단지별 가격 차가 뚜렷했고, 가격이 큰 폭으로 차이나는 구간이 존재합니다. 또한 하우스토리만수와 하우스토리만수의 여러 매물은 18평대에서 비교적 낮은 평당가를 형성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이와 함께 청울림은 평균 평당가가 22.4평으로 표시되며, 동일 단지에서 22.2~22.4로 좁은 범위의 변동을 보였습니다. 포레시안은 14.2평대의 평당가도 관찰되었고, 평균 평당 매매가의 구간은 14.2~22.4평대에서 다소 넓게 분포했습니다.
요약하면 2025년 이후 거래된 만수동 아파트는 단지별로 가격 차가 큼직하게 나타나고, 평균 평당 매매가 1,339만 원으로 집계되어 지역 내 가격 흐름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동향 관찰을 통해 단지별 가치 차이와 보합 또는 상승 요인을 구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