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5년 2분기 이후 서울 동대문구에서 거래된 아파트 분양권의 실거래가와 평당 매매가가 가장 높은 사례들을 정리했습니다. 상위 매매가를 보면 이문아이파크자이의 다수 매물이 가장 돋보였고, 래미안라그란데와 휘경자이디센시아도 상위권에 자주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한 청량리롯데캐슬하이루체와 e편한세상답십리아르테포레도 확인됩니다. 이 기간의 거래 건수는 총 88건으로 파악되었고, 실거래가의 평균은 11억 4,782만 원으로 집계됩니다.

평당 매매가 측면에서는 이문아이파크자이와 휘경자이디센시아가 각각 19.6 제곱미터에 해당하는 구간에서 높은 호가를 보였고, 상위 목록의 전용 면적대도 다양하게 나타났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전용 면적 19.6 제곱미터 구간의 매물이 6,891만 원대의 호가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가격을 보였고, 그다음으로 6,635만 원대, 6,631만 원대의 사례가 이어졌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의 평균 평당 가격은 5,265만 원으로 확인되어, 상위 거래 단지들의 평당가와의 차이가 존재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이처럼 2분기 이후 동대문구의 분양권 거래에서는 특정 단지의 프리미엄이 여전히 뚜렷하고, 면적대와 단지별 편차가 가격에 큰 영향을 주는 흐름이 확인됩니다.

오늘은 이와 같은 흐름을 중심으로 실거래가와 평당 매매가가 상위에 오른 부동산들을 살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