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5년 2분기 이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서 거래된 아파트의 실거래가와 평당 매매가에서 가장 비싼 시세를 정리했습니다. 실거래가 순위에서는 래미안첼리투스가 583,000 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LG한강자이 540,000 만원, 래미안첼리투스가 540,000 만원, 525,000 만원 순으로 접수되었습니다.
이촌한강맨션과 LG한강자이의 거래가 다수 포진되어 있으며, 현대맨숀과 반도아파트도 상위권에 오른 것을 확인했습니다. 전체적으로 129호가 거래되었고, 평균 실거래가는 약 25억 8,643만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평당 가격 순위에서는 이촌한강맨션이 26.5 평 기준으로 15,861 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래미안첼리투스가 37.5 평에 15,540 만원, 37.6 평에 13,957 만원 등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촌한강맨션의 30.9 평대도 상위권에 들었으며, G&D용산드림과 LG한강자이의 평당가도 4.9~6.6 평의 면적 단위에서 두드러졌습니다.
전반적으로 이촌동의 평당 매매가 상위권은 래미안첼리투스, 이촌한강맨션, LG한강자이의 조합으로 나타났고, 이들 단지의 평당가 차이가 큼을 확인했습니다.요약하면 2025년 2분기 이후 이촌동 거래는 대형 고가 단지의 실거래가가 상위권을 견인했고, 평균 실거래가는 약 25억여 원대였으며, 평당 가격은 18~26 백만 원대의 폭넓은 흐름 속에서 래미안첼리투스와 이촌한강맨션이 선두를 이끌었습니다.
이촌동 아파트의 전반적 시세 흐름은 고가 단지의 강세가 지속되는 양상으로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