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5년 4월 이후 거래된 서울 서초구 60제곱미터 이하 소형 아파트의 매매 가격과 평당 가격 순위를 정리했습니다. 먼저 매매가 부문에서 상위 단지부터 살펴보면 래미안원베일리가 445,000 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래미안퍼스티지와 아크로리버파크가 각각 400,000 만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반포자이와 아크로리버파크가 각각 380,000 만원, 370,000 만원으로 근접했고, 디에이치반포라클라스 350,000 만원, 반포리체 345,000 만원, 반포리체 341,000 만원, 디에이치반포라클라스가 337,000 만원으로 이어졌습니다. 신반포르엘과 서초푸르지오써밋은 각각 329,500 만원, 323,000 만원으로 기록되었고, 반포힐스테이트 322,500 만원, 서초그랑자이 320,000 만원으로 상당한 가격대를 형성했습니다.

그 밖에 잠원동아 300,000 만원, 반포써밋 295,000 만원, 신반포12 260,000 만원대까지 가격 차이가 확인됩니다. 이렇게 60m² 이하 소형 매매의 상위권은 주로 반포권과 서초 중심의 대단지들이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 건당 실거래 건수는 2025년 4월 이후 총 170건이 체결되었고, 평균 매매가는 14억 5,611만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평당 가격 부문에서는 래미안원베일리가 24,534 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래미안퍼스티지 22,053 만원, 아크로리버파크 22,046 만원 순으로 높았습니다.

반포자이와 반포자이의 평당가도 각각 20,944 만원과 20,393 만원으로 상위권에 위치했고, 디에이치반포라클라스 19,287 만원, 반포리체 19,011 만원 등의 순위가 이어졌습니다. 신반포르엘과 서초푸르지오써밋, 반포힐스테이트도 17~18백만 원대의 평당가를 기록했고, 서초그랑자이와 잠원동아, 신반포27, 신반포16 등의 단지들이 16백만 원대 초반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서는 평균 평당가가 약 8,936 만원으로 확인되었습니다.오늘은 2025년 4월 이후 거래되었고 60제곱 미터 이하인 서초 아파트의 매매 가격과 평당 가격 순위를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