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MG 새마을금고의 6개월, 12개월, 24개월, 36개월 정기적금 금리를 지점별로 비교해 고금리 특판을 포함한 이자 높은 곳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먼저 6개월 구간에서는 흑석(서울 동작구), 이태원1동(서울 용산구) 등 6개 지점이 3.50%로 상회하는 고금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어 6개월 구간의 지역별 분포를 정리하면 서울·경기·부산 등 주요 도시에 걸친 비교에서 3.30%대~3.50%대가 일반적이었고, 삼척중앙(강원 삼척시)이 7.00%로 단연 가장 높았습니다. 6개월 구간의 표는 이러한 지점별 금리를 6개월 고금리 적금 특판 포함 이자 높은 곳 순으로 제시했습니다.다음으로 12개월 구간에서는 삼척중앙 지점이 7.00%로 두드러졌고, 세화(수원시) 5.00%대, 이천(이천시) 4.10%대, 원광(익산시) 4.10%대 등의 분포가 확인되었습니다.

흑석(서울 동작구)과 동작지역의 금리도 4%대 초반으로 나타났으며, 12개월에서도 지역별 차이가 뚜렷했습니다. 표는 12개월 고금리 적금 특판 포함 이자 높은 곳 순으로 정리되었고, 경기·전북·전남 지역의 지점들이 비교적 균형 있게 고금리를 제공했습니다.

다음은 24개월 구간으로, 경기 수원 세화가 5.00%를 시작으로 이천 4.10%, 춘천중부 4.00%, 원광·민락동 등 4.0%대의 분포가 이어졌습니다. 24개월 표 역시 고금리 지점이 상위에 위치하며, 흑석과 동작구의 금리도 3.80%대까지 확인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36개월 구간에서는 경기 수원 세화가 여전히 4.50%로 상위에 있었고, 이천, 춘천중부, 이천 등지의 금리도 4.0%대 중후반으로 나타났습니다. 36개월 표 역시 4.50%를 상회하는 지점이 존재하는 한편, 서울·전북·강원 지역의 분포가 고르게 나타났습니다.

오늘 정리된 내용은 MG 새마을금고의 각 기간별 정기적금 금리를 지점별로 비교한 결과이며, 기간이 길어질수록 고금리 특판의 차이가 크게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지점별로 금리 차이가 뚜렷하니 필요 기간에 맞춰 실제 신청 가능 여부를 가까운 지점에 문의해 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