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5년 2분기 기준 국내 신용카드 회사들의 자산 자본금 매출 영업이익 및 임직원 수를 정리해 핵심 흐름을 정리합니다. 먼저 자산 부문에서 Shinhan Card가 약 42조 9,595억 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삼성카드와 KB국민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어 하나카드와 우리카드가 각각 13조 3,301억 원, 8조 963억 원 수준으로 상위권에 위치했고 현대카드 신한카드 삼성카드 등이 10% 내외의 점유율을 보였습니다. 자본금 측면에서는 하나카드가 1조 3,301억 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우리카드 현대카드 신한카드 삼성카드가 뒤를 이었습니다.

자본금 합계도 상위권에 비슷하게 분포되어 있으며 케이스별로 1조 원대 초반에서 중반대의 규모가 확인됩니다.다음으로 매출(수익) 부문에서는 하나카드가 1조 5,595억 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삼성카드와 현대카드가 각각 1조 원대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도 일정 수준의 매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 부문에서는 삼성카드가 1,481억 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신한카드와 현대카드 역시 1,000억 원 이상을 기록하며 뒤를 받쳤습니다.

임직원수 부문은 신한카드가 2,555명으로 가장 많았고 현대카드와 삼성카드가 각각 2,000명대를 넘겼으며 롯데카드와 KB국민카드 우리카드 비씨카드 하나카드 순으로 이어졌습니다.오늘의 정리를 통해 2025년 2분기 기준으로 자산 면에서 Shinhan Card가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자본금과 매출, 영업이익에서도 주요 대형 카드사들이 상위권을 유지한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