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5년 거래된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아파트 가운데 평균 실거래가 비싼 순위와 평균 평당 가격이 높은 순위를 정리했다. 먼저 평균 실거래가 기준 상위권은 보라매에스케이뷰가 154,820 만원으로 선두를 차지했고 래미안에스티움 153,402 만원, 신길센트럴자이아파트 149,349 만원, 신길파크자이 145,687 만원, 힐스테이트클래시안 144,538 만원 순으로 이어졌다.
그다음으로 래미안영등포프레비뉴 138,100 만원, 신길센트럴아이파크 131,860 만원, 포레나 신길 126,786 만원, 더샵파크프레스티지 123,585 만원, 대방전철 111,667 만원까지가 상위권에 해당한다. 이 밖에 우성2, 신미, 보라매두산위브, 보라매경남아너스빌, 우창, 우성4, 경남, 한성, 삼환, 신길자이, 신길동 남서울아파트, 건영, 우성3, 삼성래미안, 우성1, 신풍두산위브, 다울아파트102동, 우성5, 다울101동, 다울103동 등이 중상위권으로 확인된다.
이어 평균 실거래가의 전체 규모를 보면 2025년 신길동 아파트의 매매 건수는 총 1,085건이고 평균 실거래가는 11억 7,279만 원이다.또한 평균 평당 가격 기준에서는 힐스테이트클래시안이 7,332 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신길센트럴자이아파트 7,243 만 원, 래미안에스티움 6,994 만 원, 신길동 남서울아파트 6,853 만 원, 보라매에스케이뷰 6,755 만 원 순으로 높은 편이다.
뒤이어 신길파크자이 6,390 만 원, 신길센트럴아이파크 6,183 만 원, 래미안영등포프레비뉴 6,018 만 원, 신미 5,890 만 원, 더샵파크프레스티지 5,730 만 원이 위치한다. 우성2 5,249 만 원, 우창 5,203 만 원, 대방전철 5,066 만 원, 우성1 4,499 만 원, 삼환 4,435 만 원, 보라매경남아너스빌 4,400 만 원 등도 상위권에 속한다.
신길자이 4,347 만 원, 한성 4,346 만 원, 신길동 삼성아파트 4,300 만 원, 포레나 신길 4,200 만 원, 우성3 4,183 만 원, 삼성래미안 4,089 만 원, 건영 4,082 만 원 등의 순서로 뒤를 잇는다. 여의 4,068 만 원, 우성4 3,999 만 원, 삼두 3,910 만 원, 경남 3,825 만 원, 신풍두산위브 3,628 만 원, 동훈노보빌 3,600 만 원, 루나플라체 3,540 만 원이 그다음이다.
이처럼 2025년 거래된 신길동 아파트의 평균 실거래가와 평균 평당 가격은 큰 편차를 보이며, 전체 규모는 지역 내 다양한 단지별 차이를 반영한다. 오늘은 이처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아파트의 평균 실거래가와 평균 평당 가격 상위권을 중심으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