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국내 상장 게임주를 크게 다섯 가지 범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먼저 주가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엔씨소프트가 203,000 원으로 가장 높고 넷마블 49,400 원, 펄어비스 37,150 원, NHN 30,650 원 순으로 이어지며 위메이드, 카카오게임즈, 넥슨게임즈, 위메이드맥스, 액토즈소프트, 플레이위드, 넥써쓰, 밸로프가 그 아래를 차지했습니다.
시가총액과 영업이익을 비교하면 넷마블과 엔씨소프트가 각각 4 2 4 6 1 억 원대의 시가총액과 높은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액토즈소프트와 밸로프, 플레이위드, 넥써쓰 등의 기업은 상대적으로 작았습니다. 매출액 증가율 표를 보면 넥써쓰가 76%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넥슨게임즈, 위메이드, 플레이위드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엔씨소프트와 카카오게임즈, 펄어비스 등은 매출 증가율이 음수 혹은 낮은 편으로 나타났습니다.다음으로 PER과 PBR를 비교한 결과를 보면 PER은 펄어비스가 45.03으로 높고 넷마블 39.49, 엔씨소프트 12.92 등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편이었습니다.
PBR은 대체로 0.75에서 2.82 사이로 형성되었으며, 엔씨소프트와 위메이드맥스가 각각 1.15와 1.19로 비교적 높은 편에 속했습니다. 배당 정보를 보면 NHN이 1.63%로 가장 높은 배당률을 기록했고 넷마블과 엔씨소프트도 0.84%, 0.72%로 비교적 양호했습니다.
그 밖의 종목은 배당이 큰 편은 아니었습니다.마지막으로 배당금과 YTD, 최근 1년, 2년 수익률을 살펴보면 넥써쓰가 최근 1년 수익률에서 113.01%로 매우 큰 회복을 보였고 NHN도 73.65%의 양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밸로프는 최근 2년에서 마이너스 흐름이 나타났고 위메이드와 위메이드맥스, 카카오게임즈, 플레이위드, 엔씨소프트 등은 최근 1년 대비 다소 불안정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오늘의 정리는 이와 같이 국내 게임주를 주가·시가총액·영업이익·매출액 증가율·PER·PBR·배당·수익률 측면에서 정리한 것이며, 각 지표의 상대적 강점과 약점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