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국내 풍력관련주 종류와 주가를 중심으로 매출액 증가율, PER, PBR, 시가총액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봤습니다. 먼저 주가를 기준으로 보면 효성중공업이 2,281,000 원으로 가장 높고 이어 세아제강지주 130,500 원, 두산에너빌리티 86,200 원, 씨에스윈드 39,200 원, LS마린솔루션 29,550 원, 태웅 28,700 원, SK오션플랜트 17,270 원, 대명에너지 16,760 원, 우리기술 8,770 원, 포메탈 4,815 원, 유니슨 936 원 순으로 나열됩니다.
이 표는 주가를 높은 순으로 정렬한 결과입니다. 다음으로 시가총액과 영업이익 비교를 보면 두산에너빌리티가 552,164 억 원의 시가총액과 10,176 억 원의 영업이익으로 선두를 차지했고, 효성중공업은 212,693 억 원의 시가총액과 3,625 억 원의 영업이익, 씨에스윈드는 16,531 억 원의 영업이익과 상당한 시가총액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태웅, LS마린솔루션, 대명에너지, 포메탈, 유니슨 등은 상대적으로 시가총액과 영업이익 규모가 작았습니다. 매출액 증가율 표를 보면 씨에스윈드가 102.12%로 가장 높고, LS마린솔루션 84.06%, 효성중공업 13.82%, 우리기술 12.80% 순으로 이어집니다.
다만 두산에너빌리티와 포메탈은 음수로 나타나 매출 증가율이 마이너스였습니다. PER과 PBR 비교에서는 PER이 낮은 순으로 씨에스윈드 8.31, 세아제강지주 9.90, 포메탈 29.72, SK오션플랜트 42.02, 대명에너지 72.87, 유니슨은 음수로 표기되며, PBR은 비교적 낮은 편부터 1.11~2.40 사이에서 나타났습니다.
이 중 유니슨은 PBR이 2.18로 높은 편이었고, 두산에너빌리티와 우리기술은 각각 PBR 7.17, 10.63으로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배당금과 배당률 표를 보면 씨에스윈드 1,000 원 2.55%, 세아제강지주 1,800 원 1.38%, 포메탈 60 원 1.25%, LS마린솔루션 160 원 0.54%, 효성중공업 5,000 원 0.22% 등으로 배당은 비교적 보수적이었습니다.
태웅, SK오션플랜트, 대명에너지, 유니슨, 두산에너빌리티, 우리기술 등은 배당이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수익률 항목에서는 우리기술이 최근 1년 기준 306.96%, 최근 2년 583.55%로 높은 편이며 포메탈도 강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효성중공업은 349.02%의 1년 수익률과 1293.40%의 2년 누적 수익률로 상당히 인상적이었고, 두산에너빌리티 역시 248.99%의 1년 수익률과 438.75%의 2년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씨에스윈드는 최근 수익률이 다소 부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근 수익률 비교에서는 개인, 기관, 외국인 순매수 순위를 통해 관심 주가를 확인했고, 대형주 중심의 수급이 보이는 편이었습니다. 이 글의 핵심은 국내 풍력관련주들의 상대적 밸류와 성장성, 수급 흐름을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