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5년 11월 이후 거래된 마용성 아파트들의 매매 가격과 평당 가격을 모아 비교했습니다. 우선 가장 비싼 단지는 나인원한남으로 1,404,000 만원에 거래된 사례가 많았고, 한남더힐도 1,277,000 만원으로 상위권에 자리했습니다.
그 밖에 트리마제, LG 한강자이, 센트럴파크, 용산파크타워 등도 상위권에 포함되며, 평수는 25평대에서 70평대까지 다양하게 나타났습니다. 이들 단지의 시세를 보면 대체로 용산과 마포, 성동이 섞여 있는 마용성 지역의 고가 흐름이 지속되고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같은 기간의 매매 건수와 평균가를 살펴보면 총 1,193건이 거래되었고 평균 매매 가격은 16억 3,747만 원이었습니다. 단지별로 보면 트리마제가 24,635 만원/평으로 가장 높은 평당가를 보였고, 같은 트리마제의 25.6 평형대 사례가 다수 포진했고 나인원한남이 73.9 평으로 상대적으로 고가의 면모를 나타냈습니다.
한남더힐 역시 70.5 평의 사례에서 높은 가치를 형성했고, 신동아 계열과 센트럴파크 계열의 평균가 또한 25평대에서 50평대까지 고르게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평당 매매 가격의 전체 평균은 6,914 만 원으로 부문별 편차가 존재했지만, 전체적으로 마용성의 고가 흐름은 2025년 말 기준으로도 이어졌습니다.
오늘은 이 시점의 한남더힐, 나인원한남 등 서울의 마포구 용산구 성동구를 중심으로 한 마용성 아파트의 매매 가격과 평당 가격의 비싼 곳들을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