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중동 종전 기대감이 달러 환율에 미치는 영향과 그 수혜를 보는 국내 상장 주식의 종류와 핵심 지표를 종합해 정리했습니다. 먼저 주가 규모가 큰 순으로 보면 고려아연, POSCO홀딩스, CJ제일제당, 대한제분, 오리온, S-Oil, 삼양홀딩스, 현대제철, 모두투어, 혜인, 대한해운, 한탑이 상위에 위치합니다.
이들 종목의 YTD 수익률은 각각 26.14%, 20.66%, 12.26%, 1.98%, 30.56%, 41.57%, 20.31%, 28.82%, 13.14%, 13.94%, 51.68%, 5.03%로 달러 환율 하락 수혜주로 분류된 종목 중 최근 실적 흐름을 보여줍니다. 최근 1년 수익률 역시 각기 다르게 나타나며 S-Oil이 41.57%로 강세를 보였고, 대한해운은 73.62%로 높은 편이나 모두투어는 8.56%로 저조했습니다.
최근 2년 수익률은 긍정과 부정이 엇갈렸습니다.다음으로 미국 환율 하락 수혜주 중 영업이익과 시가총액을 보면 POSCO홀딩스가 시가총액 291,609억원에 영업이익 690,949억원으로 가장 큽니다.
CJ제일제당이 시총 35,152억원, 영업이익 273,426억원으로 뒤를 이으며 고려아연은 시총 346,491억원, 영업이익 165,879억원으로 높은 편입니다. 그 외 오리온, S-Oil, 현대제철, 대한해운, 삼양홀딩스, 대한제분, 혜인, 모두투어, 한탑 등의 수치가 표에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들 역시 매출액 증가율 면에서 고려아연이 37.63%, 오리온이 7.35%, CJ제일제당이 0.38%, 대한제분이 0.03%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모두투어와 대한해운은 각각 음수 흐름도 보였습니다.
또한 PBR과 PER를 비교한 결과에서는 각 종목의 차이가 뚜렷합니다. PER이 낮은 순으로 보면 대한제분, 삼양홀딩스, 현대제철, 대한해운, 혜인, 한탑, POSCO홀딩스, CJ제일제당, 오리온, S-Oil, 모두투어, 고려아연 순으로 정리됩니다.
반면 PBR이 낮은 순으로는 대한제분, 삼양홀딩스, 현대제철, 대한해운, 혜인, 한탑, POSCO홀딩스, CJ제일제당, 오리온, S-Oil, 모두투어, 고려아연이 나옵니다. 배당금과 배당률 면에서는 삼양홀딩스가 3500원에 5.05%, 혜인이 180원에 2.98%, POSCO홀딩스가 1만 원에 2.72%로 비교됩니다.
CJ제일제당은 6000원에 2.57%, 대한제분은 3500원에 2.35%였습니다.오늘 정리한 내용은 중동 종전 기대감과 달러 환율 하락의 수혜주를 다양한 지표로 비교한 결과이며, 각 주식의 주가 흐름과 실적 흐름, 밸류에이션의 차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