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핀관련주 종류와 주가를 먼저 정리하면, 덕산하이메탈 17,700 원, 아이텍 7,790 원, 엘엠에스 5,850 원, 경인양행 4,845 원, 휴비스 3,435 원, 디와이덕양 2,335 원, 대창 1,487 원, 다산솔루에타 1,205 원, 엑사이엔씨 778 원, 상보 598 원, 국일제지 434 원으로 구성되며, 이는 주가가 높은 순으로 배열된다. 이어 최근 성과를 보면 덕산하이메탈은 YTD 190.64%, 최근 1년 320.43%, 최근 2년 171.89%로 큰 상승을 보였고 경인양행은 YTD -0.62%, 최근 1년 49.31%, 최근 2년 42.92%로 비교적 완만한 흐름이다.

대창은 YTD 16.35%, 아이텍 39.86%, 국일제지는 24.71%로 나타난다. 엘엠에스와 엑사이엔씨는 각각 17.23%, 15.43%의 YTD 상승과 더불어 최근 2년 기준으로는 마이너스(-) 흐름도 보인다.

휴비스는 YTD 28.65%, 24.01%의 최근 1년 수익률을 기록하며, 다산솔루에타는 2.99%의 YTD와 11.78%의 최근 1년, -19.13%의 최근 2년을 나타낸다. 디와이덕양은 YTD 12.26%, 최근 1년 -19.62%, 최근 2년 -55.01%로 낙폭이 크게 나타난다.

상보는 YTD -15.30%, 최근 1년 -49.32%, 최근 2년 -66.23%로 부진하다. 이와 같은 흐름은 국내 그래핀관련주가 시간에 따라 큰 변동성을 보이면서도 특정 종목의 급등이 두드러진다는 점을 시사한다.

시가총액과 영업이익을 비교하면 덕산하이메탈 8,042억 원과 2,364억 원, 국일제지 4,893억 원과 678억 원, 아이텍 2,053억 원과 485억 원, 경인양행 2,016억 원과 3,797억 원, 대창 1,355억 원과 14,702억 원, 휴비스 1,185억 원과 8,895억 원, 디와이덕양 760억 원과 17,381억 원, 엘엠에스 520억 원과 696억 원, 상보 354억 원과 501억 원, 엑사이엔씨 258억 원과 1,770억 원이다. 매출 측면에서는 디와이덕양 17,381 억 원이 가장 높고, 대창 14,702 억 원, 휴비스 8,895 억 원이 뒤를 따른다.

매출 증가율은 디와이덕양이 -7.71%, 대창 9.98%, 휴비스 -5.31%, 경인양행 1.46%, 덕산하이메탈 0.22%, 엑사이엔씨 -12.84%, 엘엠에스 2.75%, 국일제지가 20.26%, 상보 -6.91%, 아이텍 -0.24%, 다산솔루에타 -11.39%로 제시된다. PER과 PBR 순위에선 엑사이엔씨 40.95과 0.37로 높은 PER과 낮은 PBR, 대창 64.65과 0.40, 다산솔루에타 1.78과 0.41, 휴비스 51.27과 0.46, 엘엠에스 – 0.58, 디와이덕양 61.45와 0.63, 상보 –와 0.78, 경인양행 35.62와 0.82, 아이텍 –와 1.05, 덕산하이메탈 –와 3.90, 국일제지 –와 4.08로 나타난다.

배당면에서는 엘엠에스 200 원과 3.42%, 디와이덕양 50 원과 2.14%, 경인양행 50 원과 1.03%가 높고, 나머지 종목은 배당이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국내 그래핀관련주는 주가 흐름과 함께 시가총액, 매출, 수익성 지표에서 서로 다른 강점을 보이며, 종목별 차별화된 재무구조와 성과가 투자 판단에 영향을 준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투자자는 각 지표의 변동성과 종목별 특성을 함께 고려해 포지션을 조정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