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이후 거래된 대구 아파트 분양권 가운데 평균 매매 가격이 가장 비싼 곳은 어나드범어로 확인되었고 평균 매매 가격은 226,850 만원입니다. 그다음으로는 만촌역태왕디아너스 175,000 만원, 범어자이르네 136,500 만원, 범어아이파크2차아파트(1단지) 128,000 만원 순으로 이어집니다.
전체 건수는 822건으로 집계되었고, 이 기간의 평균 매매 가격은 6억 2,220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평당 가격으로 보면 범어아이파크2차아파트(1단지) 가 4,610 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어나드범어 4,596 만원, 대구범어2차아이파크 4,559 만원 순입니다.
그 밖에 범어자이르네 4,255 만원, 범어자이 3,793 만원, 만촌역태왕디아너스 3,509 만원 등이 상위권에 위치합니다. 이 외에도 더파크수성못, 힐스테이트황금역리저브2단지, 힐스테이트황금역리저브1단지, e편한세상동대구역센텀스퀘어 등이 2,000~3,000 만원대의 평당 가격을 형성합니다.
전체적으로 2026년 이후 거래된 분양권의 평균 평당 매매 가격은 2,306 만 원으로 집계됩니다. 오늘은 이 시점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평균 매매가와 평균 평당가가 비싼 곳을 중심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