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6년 이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거래된 아파트 중 실거래가와 평당 가격이 가장 높은 곳을 제가 정리해 드립니다. 먼저 실거래가 기준으로 가장 비싸게 거래된 단지는 서초그랑자이로 5150 만원에 거래된 사례가 제일 많고, 래미안서초에스티지S가 5030 만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어 서초그랑자이가 4900 만원, 아크로비스타 4500 만원, 삼풍아파트 4500 만원, 삼성서초가든스위트 4450 만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더미켈란과 진흥아파트, 삼성서초가든스위트, 롯데캐슬클래식 등이 4000 만원대 초반까지 가격대가 형성되었고, 서초푸르지오써밋과 롯데캐슬클래식 역시 3800~4000 만원대의 거래가 반복되었습니다.
이 가운데 롯데캐슬클래식은 3900 만원대가 여러 차례 기록되었으며 래미안 서초 계열도 3550~361.5 만원대에서 반복 확인됩니다. 한편, 2026년 이후 거래된 전체 건수는 165건이며 평균 실거래가는 18억 3,578 만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다음으로 분양가를 보면 평당 가격의 최상위는 서초그랑자이가 19,566 만 원으로 한층 두드러졌고, 서초푸르지오써밋이 17,930 만 원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어 래미안 리더스원 17,915 만 원, 17,863 만 원의 래미안 리더스원, 서초그랑자이가 17,637 만 원으로 또 한 차례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래미안서초에스티지와 래미안서초에스티지S 역시 14,000 만 원대 초반에서 반복적으로 높은 순위를 차지했고, 래미안서초스위트와 삼풍아파트, 우성아파트가 11,000 만 원대 초중반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전체 평균 평당 가격은 6,927 만 원으로 나타났고, 이 수치는 2026년 이후 서초동의 매매가가 평당 기준으로도 여전히 높은 편에 속함을 보여 줍니다.
오늘은 이렇게 2026년 이후 서초동의 실거래가 및 평당 가격에서 가장 비싼 곳들을 중심으로 흐름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