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6년 1월 이후 거래된 송파구 신천동 아파트 매매 가격과 평당 가격 가운데 가장 비싼 곳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표를 보면 매매 가격 상위권은 잠실르엘과 파크리오가 주로 차지하고 있으며, 평수대별로도 다양한 구성이 있습니다.

제일 높은 매매가는 잠실르엘로 403,200 만원에 거래된 사례가 확인되며, 이어서 장미1 이 389,000 만원, 잠실르엘 383,000 만원, 장미2 380,000 만원 순으로 나타납니다. 파크리오 역시 372,000 만원과 371,500 만원으로 상위권에 위치하고, 잠실르엘이 22.5 평형과 18.1, 36.8 평형 등 다양한 면적대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또 롯데캐슬골드는 56.8 평형에서 365,000 만원으로 상위권 가격대를 기록합니다. 전반적으로 잠실르엘과 파크리오가 다수의 최고가를 차지하며, 장미2와 장미1도 각각 24.9 평형대에서 고가 매매가 이루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간 신천동에서의 거래를 요약하면, 2026년 1월 이후 총 87호가 거래되었고 평균 매매 가격은 26억 8,159 만 원입니다. 평당 가격에서는 잠실르엘과 파크리오가 두드러지며, 평균 평당 가격은 1억 1,533 만 원으로 집계됩니다.

평형별로는 18.1에서 22.5, 36.8까지 다양한 면적대에서 평균치를 끌어올리는 모습이 확인됩니다. 오늘은 이처럼 1월 이후의 매매가와 평당 가격의 상위 구간을 중심으로 신천동의 거래 흐름을 살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