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월 11일 투자신탁 회사들이 쓸어 담고 팔아치운 국내 주식 종목 Top 50 및 주가 흐름을 정리합니다. 쓸어 담은 목록의 순매수 금액 상위는 SK스퀘어(582억 원), 이어 현대차, 현대모비스, 레인보우로보틱스, SK, LG이노텍 순으로 나타났고 전체 Top 50의 평균 수익률은 6.8%로 시장 수익률을 상회했습니다.
가장 큰 상승 흐름은 미래반도체와 한솔테크닉스가 각각 30.0%로 돋보였고, 에이치브이엠과 주성엔지니어링도 17% 이상 올랐습니다. 반면 포스코퓨처엠은 -3.5%로 흐름이 가장 좋지 않았고 POSCO홀딩스와 인텍플러스도 소폭 하락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같은 날 팔아치운 상위 Top 50의 평균 수익률이 -1.5%로 시장보다 낮았고, 매도가 큰 폭으로 나타난 종목은 공개된 표에서 POSCO홀딩스와 인텔플러스 등 몇몇 종목이 확인됩니다. 코스피는 4.3% 상승했고 코스닥은 변동이 없었습니다.
상세 순매수 상위 종목으로는 SK스퀘어가 1위를 차지했고, 현대차와 현대모비스가 그 뒤를 잇습니다. 5월 11일의 흐름을 보면 쓸어 담은 종목들은 대체로 상승했고, 팔아치운 종목들 가운데도 일부는 마이너스로 마감했습니다. 이처럼 같은 날의 매수·매도의 흐름은 전체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에 큰 차이를 만들어 낸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