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6년 이후 거래되었고 2021년 이후 건설된 서울 신축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와 평당 매매 가격이 비싼 곳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먼저 2026년 이후 서울 신축 아파트의 실거래가 현황을 정리하면, 거래 건수는 총 1,776건이고 평균 실거래가는 13억 2,759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가장 비싼 거래가를 보인 단지는 에테르노청담으로 거래가가 2,180,000만 원에 달했고, 래미안원펜타스가 1,000,000만 원대, 래미안원베일리는 880,000만 원대에서 다수의 매물이 확인됩니다. 래미안원베일리는 여러 차례 같은 단지에서 7백에서 2천만 원대의 차이가 존재하며, 반포르엘과 개포자이프레지던스, 메이플자이 등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립니다. 2026년 이후 거래된 매매 가격 기준으로 보면 에테르노청담이 가장 높은 단지로 표시되고, 래미안원베일리의 다수 매물도 높은 수준을 유지합니다.
이어서 2026년 이후 거래된 서울 신축 아파트의 평당 매매 가격 현황을 보면, 단지별로 에테르노청담이 31,160만 원으로 가장 높고, 래미안원펜타스가 17,230만 원대, 래미안원베일리가 21,718만 원대에서 27,291만 원대까지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반포르엘과 개포자이프레지던스 역시 13,689만 원에서 15,283만 원대까지 다양하게 분포했고, 서초그랑자이와 강남센터럴아이파크는 각각 14,257만 원대와 12,911~12,647만 원대의 범위에서 거래가 이루어졌습니다.
이처럼 2026년 1월 이후의 평균 평당 가격은 약 6,811만 원으로 집계되며, 상위권 매물의 차이는 단지의 위치와 브랜드 파워에 의해 크게 좌우되었습니다. 오늘은 이 조건에 맞춘 서울 신축 아파트 중에서 실거래가와 평당 가격이 비싼 곳들을 확인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