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국내 상장 원자재 관련주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며 주가와 재무지표를 바탕으로 여러 순위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먼저 주가 순으로 정리한 목록에서는 삼아알미늄, DI동일, 그린플러스, 피제이메탈, 한주라이트메탈, 알루코, 대양금속, 남선알미늄, 조일알미늄 순으로 제시되어 각 종목의 현재 가격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어 시가총액과 영업이익 기준의 비교표를 통해서는 시가총액이 큰 순으로 삼아알미늄과 DI동일, 알루코, 남선알미늄, 조일알미늄 등이 앞섰고, 영업이익도 상당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최근 1년 수익률 표에서도 시가총액과 영업이익의 흐름과 함께 높은 수익률을 보인 종목이 다수 있었고, 매출 증가율 역시 피제이메탈, 삼아알미늄이 앞섰으며 알루코와 조일알미늄도 양호한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다음으로 매출액 증가율과 함께 종목별 비교를 보면 피제이메탈이 두 자리 수의 상승률을 기록했고, 반면 DI동일은 마이너스 또는 소폭 감소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매출 증가율이 높은 순서로는 피제이메탈, 삼아알미늄, 알루코, 조일알미늄, 남선알미늄, 대양금속, 한주라이트메탈, 그린플러스 순으로 정리되었으며, 현재 매출 규모가 큰 종목일수록 안정적인 성장 동향이 돋보였습니다.

PER와 PBR 비교에서는 알루코가 13.02배와 0.66배로 비교적 매력적인 가격대에 위치했고 남선알미늄은 공시상 '-'로 표시되며 비교가 제한적이었습니다. 조일알미늄은 18.04배와 0.78배로 여전히 높은 주가수준을 보였고, 피제이메탈은 10.20배와 1.05배로 비교적 안정적인 밸류에 해당했습니다.

그린플러스와 대양금속은 PER은 제시되지 않았으나 PBR은 각각 1.05와 1.11로 중간권대에 머물렀습니다. 이들 표는 원자재 관련주들의 PER과 PBR을 낮은 순으로 정렬해 상대적 가치를 가늠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배당 측면에서도 피제이메탈이 5.43%의 배당률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고 DI동일과 삼아알미늄은 각각 낮거나 거의 제로에 가까웠습니다. 남선알미늄, 대양금속, 알루코, 조일알미늄, 그린플러스 등은 배당이 표기되지 않거나 비공개 상태였습니다.

오늘 다룬 내용을 종합해 보면 국내 원자재 관련주 가운데 주가와 수익성, 밸류에이션과 배당 측면에서 차별화된 흐름을 보이는 종목들이 존재하며, 각 지표의 조합이 투자 관점에서 서로 다른 매력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