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국내 상장 카카오 계열사 주식 종류와 주가를 먼저 정리해 보았습니다. 현재가를 보면 에스엠 81,200 원, 카카오페이 45,100 원, 카카오 40,100 원, 디어유 25,000 원, 카카오뱅크 21,400 원, 카카오게임즈 9,480 원, 키이스트 1,889 원, SM Life Design 1,239 원, SM C&C 912 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기 수치는 주가가 높은 순으로 배열했습니다. 이어 최근 수익률은 각 종목의 YTD, 최근 1년, 최근 2년 수익률로 제시되는데, 카카오페이는 YTD -8.2%, 1년 25.5%, 2년 37.9%이며, 디어유는 -37.7%, -51.7%, 0.0%로 나타납니다.

카카오는 -33.3%·-2.1%·-11.1%, 에스엠은 -39.9%·-37.5%·-10.5%, 카카오게임즈는 -36.4%·-40.8%·-54.9%, SM C&C는 -31.4%·-32.6%·-57.5%, 키이스트는 -41.2%·-54.0%·-70.3%로 표기됩니다. 이 수익률은 최근 2년 수익률이 높은 순서로 정렬한 결과를 보여 줍니다.

다음으로 시가총액과 영업이익은 카카오가 177,118 억 원의 시가총액과 80,991 억 원의 영업이익으로 선두를 차지하고, 카카오뱅크 102,104 억 원과 30,863 억 원, 에스엠 18,590 억 원과 11,749 억 원, 카카오페이 61,001 억 원과 9,584 억 원이 그 뒤를 이룹니다. 디어유는 시가총액 5,935 억 원에 영업이익 838 억 원, SM Life Design 562 억 원에 533 억 원, SM C&C 882 억 원에 1,005 억 원, 키이스트 371 억 원에 157 억 원, 카카오게임즈 8,512 억 원에 4,650 억 원이 따라갑니다.

매출액 증가율 표에서도 카카오페이는 25.08%로 가장 높고, SM Life Design 19.08%, 에스엠 18.71%, 디어유 11.98%, 카카오뱅크 4.78% 순으로 정렬됩니다. 반면 카카오 2.99%, SM C&C -8.61%, 카카오게임즈 -25.86%, 키이스트 -79.30%는 증가율이 낮거나 마이너스인 구간으로 나타났습니다.

PER과 PBR 비교에선 PER은 카카오게임즈가 비공개이지만, SM Life Design 10.32, 키이스트 - 0.99, SM C&C - 1.10, 카카오뱅크 21.25, 카카오 36.09, 에스엠 14.14, 디어유 31.85, 카카오페이 100.89로 정리되며 PBR은 카카오게임즈가 0.71로 가장 낮고, SM Life Design 0.84, 키이스트 0.99, SM C&C 1.10, 카카오뱅크 1.51, 카카오 1.54, 에스엠 1.86, 디어유 2.83이어서 PBR이 낮은 순서로 나열되었습니다. 배당금과 배당률은 카카오뱅크 460 원 2.15%, 에스엠 1,620 원 2.00%, 디어유 316 원 1.26%, 카카오 75 원 0.19%가 상위에 위치하고, 나머지는 보수적이거나 비공개로 표기됩니다.

이처럼 종합적으로 국내 카카오 계열사 주식은 주가와 수익률, 시가총액과 영업이익, 매출 증가율, PER 및 PBR, 배당까지 각 지표의 강점과 취약점이 종합적으로 엇갈려 있습니다. 전체 흐름을 보면 대형 주도주인 카카오를 중심으로 계열사들이 각기 다른 흐름을 보이며 구성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정보들을 바탕으로 장기 관점의 포트폴리오 균형과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