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6년 이후 거래되었고 2021년 이후 건설된 부산 신축 아파트를 대상으로 실거래가가 비싼 곳과 평당 가격이 높은 곳을 정리했습니다. 표를 보면 실거래가 상위권은 남천자이로 227,500 만원까지 올라간 사례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레이카운티(2단지) 여러 차례가 185,500 만원, 159,500 만원, 158,000 만원 등으로 나타납니다.
그 다음으로 더비치푸르지오써밋이 156,000 만원, 155,300 만원, 153,000 만원으로 두드러집니다. 테넌바움294도 156,000 만원, 149,000 만원대가 다수이고, 남천자이와 힐스테이트명륜트라디움, 더샵남천프레스티지도 반복적으로 높은 매매가를 보였습니다.
이 순위는 2026년 이후 거래된 건들 중에서 실거래가가 높은 순으로 정렬한 것입니다. 같은 기간의 매매 건수는 총 2,012건이며 평균 실거래가는 6억 952만 원으로 확인됩니다.
평당 가격 기준으로도 상위권에 오른 단지는 테넌바움294, 더비치푸르지오써밋이 앞서고, 남천자이와 더비치푸르지오써밋이 뒤를 잇습니다. 평당 매매 가격의 평균은 2,748 만 원으로 집계되며, 이는 지역 신축 아파트의 거래가 활발한 시점의 일반적 흐름과도 맞물려 있습니다.
오늘은 2026년 이후 거래되었고 2021년 이후 건설된 부산 신축 아파트 중 실거래가 및 평당 가격이 높은 곳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