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6년 거래되었고 2021년 이후 건설된 경남 진주시 아파트 중 실거래가와 평당 가격이 비싼 곳을 정리했습니다. 먼저 실거래가가 높은 순으로 보면 신진주역세권우미린더시그니처 단지는 90,000 만원에서 시작해 71,000 만원대까지 폭이 있습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매물은 85,000 76,000 74,000 73,300 72,700 72,500 72,300 71,000 71,000 70,300 67,800 67,000으로 기록되었고, 신진주라비에데시앙 역시 64,500 64,500 62,500 59,000으로 상위권에 속했습니다. 이어 진주강남동일동미라주가 50,000 만원대까지 증가하며 상위권에 남았고, 더샵진주피에르테는 46,000 만원, 이후로는 43,900 만원, 43,200 만원, 42,600 만원, 42,500 만원 등으로 하락합니다.

또 다른 단지들은 39,400 만원, 39,000 만원, 38,500 만원, 38,000 만원, 37,000 만원, 36,200 만원, 36,000 만원까지 기록되었습니다. 이 표는 2026년 거래된 신축 아파트의 실거래가 상위권을 나타냅니다.

다음으로 매매 건수와 평균 실거래가를 보면 2026년 진주 신축 아파트 매매 건수는 총 53건이며 평균 실거래가는 4억 7,293만 원입니다. 같은 기간 평당 가격이 높은 순으로 보면 신진주역세권우미린더시그니처가 2,956 만원에서 시작해 2,762 만원, 2,734 만원 등으로 비교적 높은 편에 있습니다.

신진주라비에데시앙도 2,511 만원대에서 2,296 만원까지 다양하고, 더샵진주피에르테는 1,790 만원으로 평균보다 낮은 구간에 속합니다. 진주강남동일동미라주 역시 여러 매물이 1,500 만원대에서 형성되어 있고, 일부 매물은 1,400 만원대까지 내려갑니다.

전체 평균 평당 가격은 1,836 만 원으로 확인됩니다.오늘 정리한 내용을 통해 2026년 거래된 진주시의 신축 아파트 중 대다수가 2021년 이후에 건설됐고, 실거래가와 평당가의 흐름이 단지별로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