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신축 아파트 가운데 2026년 이후 거래된 매매 가격이 높은 순위를 살펴본다. 표의 핵심은 에테르노청담이 가장 높은 금액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개포자이프레지던스와 강남센트럴아이파크도 상위권에 지속적으로 포진한다는 점이다.
거래 단지로는 에테르노청담이 단연 높은 가격대를 기록했고, 그다음으로 래미안라클래시, 강남센트럴아이파크, 개포자이프레지던스가 뒤를 이었다. 대치르엘과 대치푸르지오써밋도 상위권에 일부 포함되지만 차이는 비교적 뚜렷하다.
전체적으로 강남구 신축 아파트의 매매 가격은 여전히 고가 흐름을 보이며, 같은 단지 내에서도 매매가가 큰 편차를 보인다.총 거래 건수는 2026년 이후로 61건에 이르며, 평균 매매 가격은 34억 9,746만 원으로 나타난다.
이 수치는 강남구 신축 아파트의 매매가가 여전히 높은 편에 속함을 시사한다. 단지별로 보면 에테르노청담과 래미안라클래시가 각각 상위권에 위치하고, 강남센트럴아이파크가 평균가와 평균 평당가 모두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개포자이프레지던스 역시 다수의 매매 사례에서 높은 가격대를 기록하며, 평균가를 상회하는 거래도 다수 확인된다. 대치르엘과 대치푸르지오써밋 역시 매매가가 높게 형성되나 상위권의 빈도는 상대적으로 낮다.
평당 매매 가격 순위 역시 핵심 포인트로 제시된다. 에테르노청담은 평당 약 31,160만 원으로 가장 높고, 래미안라클래시는 약 17,311만 원, 강남센트럴아이파크는 약 17,082만 원으로 뒤를 따른다.
개포자이프레지던스는 대체로 16,000만 원대의 평당가를 반복적으로 제시하며, 다수의 매매 사례에서 이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다. 또한 강남센트럴아이파크와 같은 대형 단지의 평당가가 14,000—15,000만 원대에 위치하는 경우도 많아, 단지 간 가격 차이가 크게 나타난다.
이번 분석은 2026년 이후 거래된 강남구 신축 아파트의 매매 가격과 평당 가격의 상대적 차이를 보여 주며, 향후 강남권 신축 아파트의 가격 흐름에 대한 참고 지표로 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