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6년 1월 이후 송파구에서 거래된 신축 아파트 중 2021년 이후 건설된 단지의 실거래가와 평당 가격을 비싼 순으로 정리해 분석했습니다. 우선 실거래가가 가장 높은 단지는 e편한세상송파파크센트럴로 259,500 만원이었고, 그다음으로 잠실더샵루벤이 233,000 만원, 송파위례리슈빌이 223,000 만원, 잠실더샵루벤이 220,000 만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어 송파레이크파크호반써밋Ⅰ이 211,000 만원, 송파시그니처롯데캐슬이 204,500 만원, 송파위례리슈빌과 송파시그니처롯데캐슬이 각각 204,500 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후 e편한세상송파파크센트럴이 203,000 만원, 200,000 만원, 또 힐스테이트e편한세상문정이 195,500 만원까지 오르며 상위 목록에 올랐고, 이와 함께 여러 차례 반복 등장하는 e편한세상송파파크센트럴의 역대 거래가도 눈에 띕니다.
총 55호의 거래가 이 시점에 확인되었고, 이들의 평균 실거래가는 13억 6,869 만 원으로 집계됩니다. 다음으로 평당 가격이 가장 높은 구간은 힐스테이트e편한세상문정과 송파시그니처롯데캐슬이 선두를 차지했고, 각각 10,264 만 원, 10,141 만 원의 수준을 보였습니다.
그 뒤로 송파시그니처롯데캐슬이 9,866 만 원, e편한세상송파파크센트럴이 9,759 만 원, 송파시그니처롯데캐슬이 9,755 만 원으로 이어졌습니다. 또 힐스테이트e편한세상문정과 관련한 여러 사례가 9,6천대, 9,5천대의 평당가를 기록했고, 송파파밀리에더퍼스트나 송파더플래티넘도 7,5천대에서 8천대 초반의 범위에서 등재되었습니다.
종합하면 2026년 1월 이후 송파구의 신축 아파트 중 평균 평당 가격은 약 6,960 만 원으로 확인됩니다. 오늘은 이처럼 2026년 1월 이후 거래된 송파구의 신축 아파트 중 실거래가와 평당 가격이 높은 곳들을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