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이후 거래된 마포구 신축 아파트 중 2021년 이후 건설된 단지들을 대상으로 실거래가 및 평당 가격이 높은 순위가 제시된다. 해당 기간에 거래된 대상은 총 37호이며, 이들 단지의 평균 실거래가는 15억 6,476만 원으로 나타난다.

또한 같은 기간의 평당 가격 평균은 9,179만 원으로 확인된다.실거래가가 가장 높은 순위에는 마포프레스티지자이가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가격은 260,000만 원 대에서 245,000만 원대, 240,000만 원대까지 다양하게 기록되며 특정 호수가 여러 차례 재거래된 것이 보인다. 이어 공덕SK리더스뷰와 마포자이더센트리지는 각각 260,000만 원과 245,000만 원대의 거래가 포착되며, 더클래시 역시 226,000만 원대의 고가 거래가 다수 확인된다.

이들 단지 외에도 마포푸르지오더센트럴, 마포월드컵제이스카이, 만민하늘애 등도 상위권에 위치하며, 평당 가격에서도 고가 흐름이 뚜렷하다. 상위 품목들은 서로 다른 호수 간 거래가 반복되며, 특정 단지의 프리미엄이 지속적으로 확인된다.

평당 가격 점유 역시 상위권에 집중된다. 마포프레스티지자이와 더클래시의 호가가 특히 높게 나타나며, 마포자이더센트리지는 다소 뒤를 잇는 편이다.

반면 마포푸르지오더센트럴, 마포월드컵제이스카이, 상위권보다 낮은 구간의 거래 역시 다수 포착되며, 평균 평당가의 분포는 단지별 편차를 보인다. 전체적으로 2026년 3월 이후 거래된 마포구 신축 아파트의 실거래가와 평당 가격은 각각 고가 흐름이 지속되며, 특정 단지의 프리미엄이 여전히 강하게 작용하는 양상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