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국내 상장 NFT 관련주를 한꺼번에 정리해 남겨 봅니다. 먼저 주가 비교를 보면 삼성전자 360,500 원, NAVER 280,500 원, 카카오 42,550 원이 상위에 위치했고 위메이드 19,520 원, 컴투스홀딩스 15,140 원, 핑거 14,620 원, 컴퍼니케이 10,400 원, 아톤 5,940 원, 다날 5,770 원, 서울옥션 5,400 원, 폴라리스오피스 3,865 원, 빌리언스 1,091 원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어 최근 수익률 순위에선 삼성전자, 컴퍼니케이가 상대적으로 강했고, 핑거와 NAVER도 견조했습니다. 반면 위메이드, 서울옥션, 빌리언스, 카카오는 하락 흐름이 두드러졌습니다.
시가총액과 영업이익은 삼성이 압도적이고, NAVER·카카오도 규모가 큽니다. 위메이드·다날·폴라리스오피스는 비교적 적은 시가총액 안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매출 증가율은 삼성전자가 두 자릿수대 높은 편이었고, 컴퍼니케이와 핑거는 양호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다날은 높았던 상승과 어울려 긍정적 흐름을 보였습니다. 반면 컴투스홀딩스, 폴라리스오피스, 다날 등은 매출 증가율이 마이너스인 구간도 확인됩니다.
PER·PBR 비교에선 컴투스홀딩스와 빌리언스가 각각 22.13, 0.83 등 상대적으로 저평가 견해가 나타났고, NAVER·카카오·위메이드도 양호한 VALUATION을 유지했습니다. 배당 관점에선 컴퍼니케이와 위메이드가 다수의 배당을 제공했고, NAVER와 아톤도 비교적 높은 배당률을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나 카카오처럼 대형주에 비해 NFT 관련주들은 시가총액과 수익성에서 차이가 크지만, 최근 수익률과 매출 흐름을 종합하면 특정 종목에서 재평가 기대가 남아 있습니다. 앞으로도 각 주식의 주가 흐름과 실적 발표를 주의 깊게 살피며 판단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