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이후 거래된 서울 영등포구 신축 아파트 중 2021년 이후 건설된 단지의 실거래가와 평당 매매가가 높은 순위를 정리하면, 첫 손에 꼽히는 단지는 브라이튼여의도로 확인된다. 실거래가가 가장 높은 사례로는 브라이튼여의도가 464,600 만원으로 선두에 올랐으며 이어 430,000 만원, 390,000 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신길센트럴자이아파트를 비롯한 신길파크자이 계열 단지들이 뒤를 잇고, 더샵파크프레스티지 역시 상위에 위치했다. 이들 단지는 2026년 1월 이후 거래된 신축 아파트 가운데 높은 가격대를 형성했다.

거래 호수 수는 총 71호로 집계되었고, 전체 평균 실거래가는 13억 8,109만 원으로 나타났다. 또 각 단지의 평당 가격 비싼 순위도 함께 제시되었는데, 표에 따르면 브라이튼여의도가 가장 높은 평당가를 기록했고, 그다음으로 신길센트럴자이아파트와 신길파크자이가 차례로 높은 순위를 보였다.

단지별로는 신길센트럴자이아파트의 다수 호가 상위권에 포진했고, 더샵파크프레스티지 역시 높은 평당가를 보였다. 영등포구의 신축 아파트 가운데 평당 가격이 높은 편은 주로 프리미엄 브랜드의 고급형 라인업이 차지하는 경향이 확인되었다.

평당 가격에 대한 표도 함께 제시되었는데, 1호와 2호의 구간에서 브라이튼여의도가 16,896 만원대의 높은 수치를 기록했고, 이어 15,324 만원대, 13,477 만원대의 수치들이 관찰된다. 신길센트럴자이아파트와 신길파크자이의 평당가가 그 뒤를 이으며, 더샵파크프레스티지와 영등포중흥에스클래스의 수치도 비교적 상위권에 위치했다. 2026년 1월 이후 거래된 영등포구 신축 아파트의 평균 평당 가격은 7,231 만 원으로 정리된다.

오늘은 이 시점까지의 자료를 바탕으로, 2026년 1월 이후 거래되었고 2021년 이후 건설된 서울 영등포구 신축 아파트의 실거래가와 평당 매매가가 비싼 순위를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