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장 재생 에너지 관련주 종류 및 주가, 주가 흐름, 수익성 지표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주요 종목으로 삼성물산, OCI홀딩스, 주성엔지니어링, LS ELECTRIC, 현대에너지솔루션이 꼽히고 있다. 종목별 현재 주가는 삼성물산 535,000 원, OCI홀딩스 311,500 원, 주성엔지니어링 250,500 원, LS ELECTRIC 239,500 원, 현대에너지솔루션 177,500 원 순으로 제시된다.
상위 종목은 주가가 높은 순으로 나열되며, 다수 종목이 전통적인 대기업과 소재·전력전기 분야의 기업으로 구성된다.최근 수익률 비교를 보면, 주성엔지니어링이 YTD 804.3%, 최근 1년 697.8%, 최근 2년 686.5%로 강한 상승세를 이룬 반면, 현대에너지솔루션은 YTD 224.5%, 최근 1년 240.0%, 최근 2년 454.7%로 양호한 흐름을 보인다.
OCI홀딩스와 LS ELECTRIC 역시 YTD 170.4%와 160.3%로 높은 편이며, 지앤비에스 에코도 두 자릿수 수익률을 기록한다. 표에 포함된 다른 종목들도 각각의 기간별 성과를 보이며 비교되고 있다.
재생 에너지 관련주들의 최근 수익률과 시가총액, 영업이익을 함께 보면, 시가총액이 큰 종목일수록 영업이익 규모도 규모의 차이를 보인다. 예를 들면 삼성물산은 시가총액 867,597 억 원에 영업이익 407,422 억 원으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LS ELECTRIC,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순으로 시가총액과 영업이익이 뒤를 잇는다.
현대에너지솔루션과 OCI계열도 비교대상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한다.매출 증가율 표를 살펴보면, 삼성물산의 매출 증가율은 -3.23%로 감소를 보였고, LS ELECTRIC은 9.09%의 증가율로 견조한 흐름이다.
원익IPS는 21.60%, 지앤비에스 에코는 29.90%의 매출 증가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견인한다. 대주전자재료와 코미코도 각각 양호한 증가를 보였고, 현저한 차이가 없는 구간도 있다.
전체적으로 매출 증가율은 종목별로 차이가 존재한다.PER 및 PBR 비교에서도 다수 종목이 높은 PER로 거래되며, PBR은 저가형인 종목도 존재한다.
예를 들어 OCI와 한솔테크닉스의 PER은 각각 음수 표기 또는 높은 수치를 보이고, PBR은 저가 구간에서 1.44, 1.76 등으로 비교된다. 주성엔지니어링은 PER가 1739.58로 매우 높고 PBR은 19.51로 상회한다.
반대로 지앤비에스 에코는 PER 14.35, PBR 1.76으로 비교적 낮은 편이다. 종목별 차이가 큰 편이며, 매출 구조와 이익 창출 방식의 차이가 반영된다.
배당 측면에서는 지앤비에스 에코, 코미코, 한솔테크닉스, 삼성물산 등이 배당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배당률은 각기 1.75%, 1.42%, 0.80%, 0.52% 수준이다. OCI홀딩스와 LS ELECTRIC, 원익IPS 등은 배당이 존재하지만 일부 종목은 공시가 없어 표시가 되지 않는다.
배당은 종목별 수익성 및 현금 흐름의 여건에 따라 차이가 크다.오늘은 국내 상장 태양광 관련주 종류 및 해당 주식 주가, PER, PBR, 시가총액, 매출, 배당 등의 순위를 알아봤다....